윤보람's Blog
나의 성장과정

무덤

분류없음 2009/05/04 10:36 by 윤보람
네 무덤은 네가 파는거다.


네가 뒤에서 한 일때문에, 겉모양새가 아름다워도 다 가식으로 보여. 
네무덤 네가 판거야.  왜 모르니.

요즘 느끼는 것

분류없음 2009/04/25 20:04 by 윤보람
웹사이트를 만들 때,
화려한 기교 보단, 튼튼하고 간결하게 하는게 좋다라는 생각이 든다.

요 몇달 문서 & 말로 업무를 때우는 경우가 많았다.
물론 문서도 잘만들면 좋고 말도 잘하면 좋다. 하지만,, 뭔가 허전하고 불안한 느낌은 떨쳐버릴 수가 없다.
역시 개발자는, 코드로 보여 줘야 한다.

최근 퇴근시간이 되면 얼릉 자리에서 일어나 회사를 뛰쳐나가 내 시간을 가졌다. *-_-* 진짜 좋았다.
근데,, 주변에 밤늦게 회사에 남아 그다음날 좋은 결과를 보여주는 분들을 보고,, 허,, 혼란스럽다.




다름과 틀림의 차이

분류없음 2009/04/20 14:23 by 윤보람

다름을 틀림으로 인식하는 것.

다름을 배움으로 인식하는 것.

-_-! 난 왜 이런게 좋을까!

분류없음 2009/04/10 18:08 by 윤보람
http://whos.amung.us/showcase/

누가 뭐라하든

분류없음 2009/04/10 16:28 by 윤보람

너는 나만의 너야.


"너"  는  나를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될 수 있다.
내가 아는 사람이 이상한 소문에 휩싸이면 마음이 아프다.  더불어 나도 여러 생각들이 생기고.

그런 일은 잊고 너는 나만의 너면 족해.  ㅋ 내가 용기의 버프 줄께.

정신차리고

분류없음 2009/04/10 16:06 by 윤보람
코드로 보여주는 나의 삶.  이젠 게임으로 보여주는 나는 줄이자.

난 머리가 좋지 않아.

분류없음 2009/04/10 14:10 by 윤보람
그래서 간단하고, 쉽고, 재미 있는게 좋아.  근데 그럼 안되는거야?  왜 이렇게들 어렵게 만들어 놓는건지.

RSS READER LIB

분류없음 2009/04/09 15:50 by 윤보람
http://vicki.tistory.com/126

내가 버프줄께!

분류없음 2009/04/09 09:08 by 윤보람
내가 버프 줄께! 힘내! 

한여름밤의꿈

분류없음 2009/04/09 00:54 by 윤보람

이젠 안녕. 이젠 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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